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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이 문서는 어떤 형태로든 겨울왕국 갤러리와 연관되었던, 혹은 연관된 갤러리들의 목록과 이들에 대한 설명이다.

식민지편집

겨울사진콘테스트 갤러리편집

  • 2003.1.30 개장
  • 2014.1.27 점령

겨울사진콘테스트

일명 원조 대피소. 프갤 초창기에 덮쳐 온 도배의 마수를 피해 이름에 '겨울'이 들어간다는 명분 하에 맨 처음 점령되었다. 그러나 디시삶, 디시파동 등의 앱에서 접속할 수 없는데다 댓글의 작성이나 짤의 첨부도 불가능한 갤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진 지금은 사실상 버려진 상태이다.

온에어 갤러리편집

  • 2008.03.06 개장
  • 2014.3.25 점령

대관 공지글 및 이와 관련된 글이 겨울왕국 갤러리를 뒤덮자 대관갤이 되는 것을 보기 싫다는 여론에 의해 대관 공지를 올리는 용도로 점령되었던 갤러리. 이후 몇몇 갤러들에 의해 글을 쓰기 전에 이미지, 동영상 업로드 여부를 테스트하는 실험장으로 쓰였으며 중간에 라푼젤 대본을 그대로 옮겨서 갤에다 써 놓는 어느 잉여가 등장해 눈팅러들을 잠시 설레게 했지만 얼마 안 가 관심이 식었고 해당 잉여도 이를 느꼈는지 얼마 안 가 글이 끊겼으며, 현재는 전술했듯이 글 올리기 테스트용으로 쓰이는 것은 물론 FM4U 프로젝트의 녹음 내용을 올리는 게시판으로도 쓰이는 등 사실상 프갤의 점령지들 가운데 가장 알차게 쓰이고 있다.

배용준 갤러리편집

  • 2007.11.15 개장
  • 2014.3.29 점령

배용준의 대표 출연작 겨울연가

점령 당시에 일어났던 도배 대란으로 인해 어쩌다가 선택된 새 점령지. 그리고 그로부터 3개월 뒤 일어난 또 다른 도배 대란으로 인해 다시 점령되었다. 점령지로서 특이 사항은 없으나 원주민들이 갤러리 최후의 시기에 적어 놓은 글들을 보면 제발 팬들을 좀 챙겨 주고 배용준 스스로를 비롯한 소속사 연예인들의 공식 팬 사이트들도 제대로 관리해 달라고 성토하는, 그야말로 구한 말 장지연이 망국의 현실을 개탄했던 시일야방성대곡 같은 글들이 많다. 최근 원주민의 소규모 저항이 잠깐 일어나긴 했지만 두 사람 뿐이라 별 성과는 없는 듯 하다.

기타편집

설국열차 갤러리편집

  • 2013.7.31 개장
  • 2014.1.26 점령
  • 2014.2.1 독립

설(雪)국열차

초창기 일어났던 도배 대란을 피해 프갤러들이 점령했으며, 이후 별다른 쓰임이 없었으나 프갤 내에서 r9kElsa Is Suffering (통칭 '알구케') 이라는 팬픽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해당 팬픽의 성향에 동조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고 나중에는 번역에 관련된 논란도 불거지면서 갤망진창이 일어나자 결국 해당 팬픽의 팬들이 점령하여 독립한 갤러리. 이후에는 문학, 그림 등의 컨텐츠가 상당히 발달했으며 이를 본 프갤러들은 동경을 느끼고 프설 양 쪽에서 활동하거나, 경쟁 의식을 느끼고 프갤 내부의 문화 부흥 운동을 일으키거나, 그딴 거 없이 설갤에 가서 분탕을 치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족이지만 이 시기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 중에는 프설 대통합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지만 현재는 양 쪽의 관계도 역사적으로 좋지 않고 양 갤의 문화 역사 달라질 대로 달라진 상황이므로 이러한 주장은 대단히 위험한 주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실제로도 그러하다.

눈의여왕 갤러리편집

  • 2006.12.05 개장
  • 2014.2.2 점령 시도 후 퇴각
  • 2014.5.10 프갤 내 분리주의 세력에 의한 강제 점령
  • 2014.6.13. 프갤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남

눈의여왕=엘사

초창기 도배 대란 때 겨울사진콘테스트 갤러리와 함께 점령 대상으로 제안되었다. 다른 것도 아닌 '눈의 여왕'이라는 몹시 적절한 이름으로 인해 수많은 프갤러들이 몰려갔지만 얼마 안 가 소수 원주민들이 이에 저항하기 시작했고 그 당시까지만 해도 심성이 착했던 클린-프갤러들은 이를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퇴각하였다. 이후 프갤에서 독립하고자 했던 소수 세력에 의해 강제 점령되었으나 조루 같은 화력과 콩가루 같은 단합력, 그리고 어그로들의 상륙으로 인해 실패했다. 그로부터 며칠 후, 3월 31일부터 갤을 꾸준글로 사실상 도배하던 모 꾸준글러가 꾸준글 작성을 그만둠으로서 눈갤은 프갤의 간섭에서 완전히 벗어났지만 프갤의 침략이 남긴 지울 수 없는 상처들이 남아 있었고, 그로부터 불과 5일여 만에 EXO-K의 멤버 시우민의 팬들에 의해 갤러리가 또 다시 강제 점령되는 등의 수난을 겪은 탓에 내부적인 분위기는 많이 좋지 않다. 아무튼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는 안 건드리는 게 좋다.

디즈니 갤러리편집

  • 2014.02.06 개장

프갤 내부에서 영화 상영이 종료되면 프갤이 즉시 망할 것이라는 여론이 강해지면서(지금 와서는 개소리로 취급받지만) 프로즌 외의 디즈니 팬덤을 프갤로 끌어들여야 한다는 의견이 생겼다. 이에 프갤 내의 라푼젤, 주먹왕 랄프 같은 다른 디즈니 애니들의 팬들도 가세했고 갤러리 이름을 디즈니 갤러리로 바꾸자는 건의가 제출되었으나 엉뚱하게도 김유식은 디즈니 갤러리를 아예 새로 만들어 버렸다. 아무튼 이에 디즈니 팬들이 딪갤로 모이게 되었으며 초창기에는 디즈니 대통령 선거 등으로 대표되는 전성기가 찾아왔으나 지속적으로 화력이 떨어져 현재는 딪갤러들 스스로도 '딪망갤'이라고 자조할 정도로 글리젠이 떨어졌다. 그러나 글리젠이나 덧글수라면 몰라도 개념글에 있는 정보글들의 질은 매우 우수한, 작지만 강한 갤러리이다. 불행한 점은 최근의 도배 대란 때 어떤 갤러가 프갤러들에게 멀쩡한 대피소들을 놔 두고 뜬금없이 설갤과 딪갤로 피난을 가자는 식의 선동글을 쓰는 바람에 딪갤로 도배가 넘어가 딪갤러들의 안 그래도 강하던 프갤에 대한 악감정이 더욱 강해졌다는 것이다. 딪갤에서는 여왕님, 공주님에 대한 신성 모독이 매우 유행하고 했다. 그러나 2019년 현재는 두 갤러리 모두 클린해서 악감정은 없는 상태이다.

4대강 갤러리편집

  • 2006.11.03 개장
  • 2014.4.11 점령
  • 2014.6.27 상실

4대강 관련 이슈가 사라진 후 누군가의 갤기장으로 쓰이다가 중간에 집필자가 한 번 바뀌었으며, 이후 얼마 안 가 글이 끊긴 뒤 다른 이주민 몇몇에 의한 갤기장화 시도가 있었지만 근성의 부족 탓인지 금방 끝난 뒤로는 누구도 쓰지 않게 되었으나 어떤 비범한 프갤러가 현실에 아렌델을 건국하겠다는 목적으로 자료들을 수집하기 위해 점령한 갤러리. 병신 같지만 멋있었던 그의 행동은 초반에는 프갤러들의 상당한 관심을 모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획의 비현실성으로 인해 호응이 사그라듦과 동시에 비판 여론이 거세졌으며, 당사자 스스로도 여러 번의 삽질을 해 신뢰를 깎아먹었다. 결국 건국 계획은 무산됐으며, 해당 갤러리는 그 이후로 오랫동안 버려져 있다가 이윽고 EXO-M의 멤버인 루한의 팬들에 의해 점령되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화력의 저조함으로 인해 그들마저 빠져나간 후 난데없이 2012년 12월 13일 이후의 글들이 죄다 삭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프리즌브레이크 갤러리편집

  • 2006.4.3 개장
  • 2014.7.6 점령
  • 2014.8.30 상실

리즌브레이크 러리

지속적인 도배를 틈타 어느 갤러가 대피소로 쓰자고 지속적으로 홍보한 갤러리. 처음 점령됐을 때는 한 두명만이 사용하는 정도였으나 홍보 덕에 현재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올라가 7월 13일경에 일어난 도배 대란 때는 제법 많은 갤러들이 이를 알고 찾아가게 되었다. 한 때는 해당 갤의 점령을 주도한 갤러가 아예 쐐기를 박기 위해 올려 놓은 여러 창작물들이 올라와 있었으나 현재는 EXO의 팬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의해 갤기장으로 쓰이는 중이다.

명량 갤러리편집

  • 2014.8.8 개장
  • 2014.8.8 점령 후 독립(!)
  • 2014.8.11 해방 후 멸망...

명량-이순신-거북선-용머리-드래곤-드래곤 길들이기

개봉한 지 1주일도 안 되어 엄청난 관객수를 끌어모은 명량의 흥행 기세를 이용해 이용자를 유치해 보려는 김유식의 계략으로 개설된 것으로 추정되는 갤러리. 하지만 막상 개설이 되자마자 오라는 명량 팬들은 안 오고 오히려 소문을 듣고 프갤 내에서 존속하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팬들이 나라 없는 민족의 고통(?)에서 해방되고자 점령을 시도하는 마치 헤일로 갤러리 전쟁을 방불케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명량 팬을 자처하는 어그로가 출몰하고 프갤 내부의 점령 반대 여론이 일어나는 등의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이후 완전한 점령 및 독립이 이루어졌다. 이후 명량갤에서 벌어지는 농성을 보다 못 한 김유식이 친히 드갤을 만들어 주었으며, 그들이 빠져나간 명갤은 무정부 상태의 혼란 끝에 오히려 명량 까들에 의해 점령되는 괴상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어쨌거나 지금은 그냥 망갤.

드래곤 길들이기 2 갤러리편집

  • 2014.8.11 개장

천만 영화 명량의 흥행을 이용해 유저들을 모으려는 계획이 실패하자 자포자기한 숲윾싀 머튽이 명량갤 드빠들의 농성을 못 이기고 마치 헤일로 갤러리처럼 개설해 준 갤러리. 초기에는 프갤과 여러 가지 마찰이 일어났으나 시간도 많이 지난데다 서로 간의 접점도 현재 갤러들이 옛 프갤러였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별로 없어 다행히도 현재는 일부 분탕들을 제외하면 그냥 서로에 대한 관심이 없는 듯 하다.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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