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할란으로 건너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자각하였으나 여전히 마음속으로는 과거의 아픔을 떨쳐내지 못한 엘사의 심정에 초점을 맞춘 문학이다. 겨울왕국 2의 설정을 갖추면서도 1때의 분위기와 감정에 집중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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