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돈-즈니는 디즈니가 돈만 많이 밝힌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떤 유동분이 이 돈-즈니의 영화, 상품 등을 홍보하기도 하고 횡포를 적나라하게 묘사하기도 하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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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창작물 정리

10월

  1. 제가 앱등이가 아니라..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
  2. 단편집 정발 DVD를 리뷰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군요.


11월

  1. 옛날 사진좀 보실래요?
  2. 007 스펙터의 썩은 토마토 상태가...!?
  3. 리밋돌 구매, 성공하셨습니까?
  4. 흥행만으로 차별.. 아니 차이를 두는 것은 아닙니다.
  5. 이제 아침은 시리얼로 드셔야겠군요.
  6. OCN이 뭘 좀 아는군요.
  7. 저 다운 것은 뭘까요?(인사이드 아웃 디스크 프린팅 관련)
  8. 저희가 블루레이를 무성의하게 만든다구요?
  9. 스펙터의 제임스 접착제...아니 본드 중령님이 또...??
  10. 여러분들도 슬슬 레고에 손대시기 시작하셨군요
  11. 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가 초능육전대 2라구요?
  12. 세상에 겨울왕국2 제작을 의심하시다니...
  13. 굿 다이노가 둘리같다고 하시는 국뽕에 취하신 분들이 계신데
  14. 엘사양과 안나양 정식 데뷰 2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12월

  1. 굿 다이노가 메리다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2. 엘사양의 50년 후...같은 흑색선전에 선동당하지 마십시오.
  3. 겨울왕국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영원히 안나올 것입니다.
  4. 어...굿 다이노의 흥행의 상태가...
  5. 겨울왕국 새로운 단편을 소개합니다.
  6. 해외 구매는 멋진 것이죠.
  7. 저의 대승리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8. 올해 연말 제 취미는 세계정복입니다.
  9. 저희의 세계정복 작전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중입니다.
  10. 스타워즈7에서 알바 한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1. 아니...스타워즈가 국뽕작품에게 밀리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12. 저희 굿즈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계산해 보시겠다구요?
  13. 세계정복 진행 상황을 보고드립니다.
  14. 엘사양 안나양 안방 침투작전을 앞두고 굿즈 상태를 점검해보죠.
  15. 연말연시 좋은 굿즈 하나 추천해 드립니다.
  16. 드디어 역사적인 날이 왔군요
  17. 엘사양과 안나양의 안방 침투 작전은 대성공입니다.
  18. [고백] 저도 사실 좆...아니 친목을...
  19. 겨울왕국을 우습게 보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20. 히말라야의 흥행...고무적입니다.
  21. 2015년을 돌아봅시다.


2016년 1월

  1. 2016년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2. 저희의 포스 컬트가 저희 본진은 거의 점령 완료했습니다.
  3. 굿 다이노를 놓치시면 후회하실 겁니다.
  4. 저희의 비장의 연습생이 데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군요.
  5. 역시 으-리의 푸갤라미, 으-리의 한국인입니다.
  6. 왜 저희는 UHD 블루레이 타이틀을 아직도 런칭 안하냐고 하시곤 하는데
  7. 어제가 저희의 대한민국 침공 기념일이었군요.
  8. 관객수 순위, 너무 괘념치 마십시오.
  9.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쿵푸팬더가 천만을 넘어서겠네요...
  10. 저희도 대머리 전직 간부와의 승부가 기대됩니다
  11. 2월에는 다음 것들을 지르실 준비를 합시다.
  12. 쿵푸팬더3 초기 공세가 무섭네요.
  13. 대머리 전직 간부가 또 트롤링을...


2월

  1. [혐주의] 쿵푸팬더3 광풍, 이틀만 참으면...
  2. 잭 블랙씨, 당신은 진정한 프로입니다.
  3. 계획대로...
  4. 주토피아 보시기 전에 꼭 다시 챙겨보실 영화들 나갑니다.
  5.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6. 세뱃돈 사용 요령
  7. 안타깝게도 쿵푸팬더3 망했네요.
  8. 어제 좋은 소식을 전해드렸죠
  9. vs 놀이 좋아하시죠? 파오후팬더3 vs 주토피아 결과입니다.
  10. 될수 있으면 데드풀을 주토피아보다 먼저 보시길 바랍니다.
  11. 역시 여우는 치사하고 사기꾼 기질이 넘치는 음흉한 동물인 모양이네요.
  12. 여러분들이 주토피아 상영관 부족보다 걱정하실 것은
  13. 어....네? 계속 스포를 당하신다구요? (스포주의)
  14. 자꾸 주디양 망한다 망한다 하지 마십시오.
  15. 주디양, 슬슬 시동걸리나요? 소박하게 4푼젤양 기대해 봅니다.
  16. 슬슬 이거 구매하셔야 하지 않나요?
  17. 헬조...아니, 대한민국 극장주들은 이상한 사람들인가요?
  18. 역시 설탕회사는 상도덕이 없나보네요.
  19. 오스카 상의 날이 밝았습니다.


3월

  1. 오스카상 시상식은 잘 보셨나요?
  2. 역주행이 또 발동되긴 했는데 가속도가 아직도 좀 부족하네요.
  3. 공부...아니 로튼 토마토가 제일 쉬웠어요.
  4. 아...로튼 토마토 너무 어렵네요.
  5. 좋은 작품의 후속은 무한대로 뽑아야 제맛이죠.
  6. 강제 퇴갤당할뻔 했습니다만...
  7. 이거 참...의외로군요.
  8. 저랑 주토피아 관객수 내기할꺼냐고 하신 분, 내기 합시다.


4월

  1.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블루레이...예약 하셔야죠?
  2. 잭 스나이더...그는 정말 좋은 감독이었습니다.
  3. 드디어 배신자 최후의 날이 왔군요.


5월

  1. 요즘 이분의 선택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2. 주토피아 정발 블루레이에는 3D가 없습니다.
  3. KD, 그대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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