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렌델의 충신 카이는 새로운 장치를 통해서 프갤러와의 접속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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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차 접속: 여왕 폐하, 잠시 새로운 장치를 살피고 있었습니다.
  2. 2차 접속: 왜죠? 그들에겐 가족이 없나요?
  3. 3차 접속: 장작은 위입니까 아니면? 아래입니까, 전하?
  4. 4차 접속: 기다려 봐, 꼬마야!
  5. 5차 접속: 어, 어쨌거나 알았어요. 일단 이름엔 ㅇㅇ라고 쓸게요.
  6. 6차 접속: 프갤을 보다가 갑자기 자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요.
  7. 7차 접속: 6시부터 10시까지 두 분은 프갤을 보시면 안 됩니다.
  8. 8차 접속: 스벤이랑 크리스토프 불러도 되지?
  9. 9차 접속: 지난 다과회 때 크리스토프 군에게 준 홍차가 별 효력이 없는 듯해서 아쉬웠을 뿐이니까요.
  10. 10차 접속: 여름은 짧지만, 그 따뜻함은 겨울에도 잊을 수 없잖아?
  11. 11차 접속: 찾는다... 찾아내서 죽인다... 이 더러운 푸갤라미들!
  12. 12차 접속: 크리스토프 군. ...비누 좀 주워주겠나?(1)
  13. 12차 접속: 크리스토프 군. ...비누 좀 주워주겠나?(2)
  14. 13차 접속: 엘사! 같이 목욕하지 않을래?(1)
  15. 13차 접속: 엘사! 같이 목욕하지 않을래?(2)
  16. 13차 접속: 엘사! 같이 목욕하지 않을래?(3)
  17. 14차 접속: 제가 기분이 좋은 건 후라이팬에 맞아서가 아닙니다.
  18. 요즘 제가 궁전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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