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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기사들이 메인 캐릭터들을 이루기에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된다.
 
주로 기사들이 메인 캐릭터들을 이루기에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된다.
   
'정의'라는 가치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작품이기에 교훈적인 요소도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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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라는 가치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작품이기에 교훈적인 요소도 있는 작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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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30052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프롤로그</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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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37540&_rk=9qe&page=1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2화</nowiki>]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37540&_rk=9qe&page=1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2화</nowiki>]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40666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3화</nowiki>]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40666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3화</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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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942547 <nowiki>[문학/장편/판타지] 서릿빛 칼날 4화</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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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루이 아티켈2|정의관=아래로부터의 정의|소속=아렌델 기사단 -> 무소속|본명=Louie Artikel|caption1=루이 아티켈|image1=아티켈 시점.png|주_무기=레이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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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탄스 전투>의 공신이자 아렌델 기사단 소속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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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볍지 않은 편에 속하는 레이피어를 한 손으로 다룰만큼 근력과 순발력 또한 일반적인 기사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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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사건에 밀접하게 관련되있음을 알고 있으며, 아티켈은 상당히 알란을 증오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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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의관에서도 부딪히는 면이 있는데, 알란은 '위로부터의 정의' 이며, 아티켈은 '아래로부터의 정의' 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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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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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제도로 납치당할 때 처음으로 마주했을만큼 접점이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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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알란_피에르|소속=아렌델 기사단|본명=Alan Pierre|caption1=알란 피에르|image1=알란.png|정의관=위로부터의 정의|주_무기=롱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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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전투력'''</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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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구라고 표현될 정도의 엄청난 크기의 신체와 맷집을 가지고 있는 아렌델 기사단 소속 기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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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탄스 전투>의 또다른 공신이자 루이 아티켈 이상의 전투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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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무기인 롱소드를 통한 재빠른 베기가 주특기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그 능력이 발휘된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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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에서 드러난 바르보사와의 전투 도중 그는 바르보사의 신체적 한계를 알고 그의 목을 정확히 노릴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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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이 되었다. 만약 엘리스의 개입이 없었다면 바르보사의 목은 이미 날아가고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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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그리고 엘리스는 끔살을 목격했겠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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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체급 차를 어느 정도는 두고 봐야겠지만, 그래도 전투력 면에서는 루이 아티켈에 앞선다.</b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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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9화에서 둘이 제대로 붙은 것으로 묘사 되었기에 현재 용의 인장이 발현된 상태의 아티켈과 알란이 맞붙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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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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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한 번도 전투력을 가늠할 만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b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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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둘이 마주쳤을만한 사건을 뽑아보자면 <미누스탄스 전투> 인데, 그마저도 제대로 언급된 내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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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나 마찬가지로 접점으로 꼽을 만한 사건 또한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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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우|정의관=모두를 위한 정의|소속=미누스탄스|본명=Killian Los|caption1=킬리안 로스 (아나스타시우)|주_무기=???|image1=킬리안 로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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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전투력'''</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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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며, 무정부주의 종교 <미누스탄스>의 4대 교주를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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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9화까지를 기준으로 드러난 사실로는 미누스탄스가 무정부주의 종교라는 것이 사실일 확률은 거의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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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용의 인장을 발현시켰으며, 아티켈을 노블 제도로 납치해 와 자신들을 도우라고 반강제로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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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티켈이 킬리안을 제대로 마주하기 전 위압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하니 전투력이 100% 일 때는 어떤 수준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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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늠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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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킬리안의 전투력은 엄청나게 높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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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인장이 발현되기 전의 아티켈이 노블 제도에 도착하고 킬리안을 마주했을 때, 킬리안은 마법으로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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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켈을 농락하고 고문 수준의 고통을 가할 정도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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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주요 인물관계 및 전투력 비교'''</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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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VS 루이 아티켈''</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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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9화를 기준으로 아티켈을 완벽하게 제압할 수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b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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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재 아티켈에게도 용의 인장이 발현된 상태이니 정확한 결과는 추후 과정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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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때부터 아티켈을 마법으로 고문하며 환상 마법으로 즉시 아티켈을 잠재울 정도이니 아직까지는 킬리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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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이 아티켈에 앞서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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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탄스 전투> 에서의 접점말고는 딱히 다룰 접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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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VS 알란 피에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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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피에르와 킬리안 로스가 제대로 맞붙을 사건이 9화를 기준으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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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9화 마지막에 킬리안이 알란을 두려워하는 듯한 묘사가 등장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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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이 둘이 <미누스탄스 전투>에서의 접점이 있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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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알란의 전투력이 킬리안에게 앞서고 있을 가능성 또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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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그 외 등장인물 설명'''</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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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El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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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친딸이자 아렌델의 공주이다. 루이 아티켈을 상당히 신뢰하는 듯 보이며 권력에 의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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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보사(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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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아티켈의 전령이자 오른팔 수준으로 아티켈이 아끼는 자. <s>사실 아티켈의 따까리라 카더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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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델 기사단 소속이었으나 <미누스탄스 전투> 당시 큰 부상을 입어 기사단에서 추방되었으나 아티켈에 의해 전령으로 거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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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보사 개인적으로는 아티켈에게 매우 큰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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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도 수준급인데, 비록 알란이 방심했다 하더라도 체격상 불리함을 극복하고 그의 얼굴에 상처를 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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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부상만 아니었으면 기사단 내에서도 수준급 실력을 지닌 자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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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딘 백작(Count Gerald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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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탄스 전투>를 지휘하여 승리로 이끈.. 것이 아니라 '''사실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고의로 <미누스탄스 전투>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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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왕인 안나의 힘없는 것들을 이용하며 속으로 그런 점들을 조롱하는 것으로 보아 권력을 자신의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에 큰 가치를 두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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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자가 권력을 잡고서 통치를 하고, 약한 자가 그에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이 정의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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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기준으로 루이 아티켈에게 암살당하여 현재는 사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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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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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창작물]]

2020년 8월 28일 (금) 12:56 기준 최신판

고퀄문학 작가의 작품으로 여러 명의 캐릭터들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전개하는 중세 판타지 형식을 띠고 있다.

주로 기사들이 메인 캐릭터들을 이루기에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된다.

'정의'라는 가치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작품이기에 교훈적인 요소도 있는 작품.


등장인물



전투력

<미누스탄스 전투>의 공신이자 아렌델 기사단 소속의 기사.

주 무기인 레이피어의 특성을 살린 찌르기 검술을 능숙하게 사용한다.

특히 가볍지 않은 편에 속하는 레이피어를 한 손으로 다룰만큼 근력과 순발력 또한 일반적인 기사들과는

천지차이이다.

제럴딘을 암살하는 임무 수행 도중에 용의 인장이 발현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전투력이 상승될 가능성이 크다.

주요 인물관계 및 전투력 비교

VS 알란 피에르

전투력만 놓고보면 아렌델 기사단에서 상위권에 속하나, 알란과의 전투력 비교에서는 밀리는 편이다.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사건에 밀접하게 관련되있음을 알고 있으며, 아티켈은 상당히 알란을 증오하는 상태다.

그리고 정의관에서도 부딪히는 면이 있는데, 알란은 '위로부터의 정의' 이며, 아티켈은 '아래로부터의 정의' 로써

서로 부딪힌다.


VS 킬리안 로스(아나스타시우)

9화가 나온 현재까지는 킬리안에게 압도적으로 밀리는 상태다. 알란과는 어느정도 버티거나 싸워볼만 하겠지만

킬리안은 간단한 마법을 쓸 수 있으며 심지어 이미 용의 인장까지 발현된 상태이기에 전투력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블 제도로 납치당할 때 처음으로 마주했을만큼 접점이 딱히 없다.


전투력

거구라고 표현될 정도의 엄청난 크기의 신체와 맷집을 가지고 있는 아렌델 기사단 소속 기사단장.

<미누스탄스 전투>의 또다른 공신이자 루이 아티켈 이상의 전투력을 지녔다.

주 무기인 롱소드를 통한 재빠른 베기가 주특기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그 능력이 발휘된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7화에서 드러난 바르보사와의 전투 도중 그는 바르보사의 신체적 한계를 알고 그의 목을 정확히 노릴 수 있었다고

언급이 되었다. 만약 엘리스의 개입이 없었다면 바르보사의 목은 이미 날아가고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엘리스는 끔살을 목격했겠지

주요 인물관계 및 전투력 비교

VS 루이 아티켈

체급 차를 어느 정도는 두고 봐야겠지만, 그래도 전투력 면에서는 루이 아티켈에 앞선다.

물론 9화에서 둘이 제대로 붙은 것으로 묘사 되었기에 현재 용의 인장이 발현된 상태의 아티켈과 알란이 맞붙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태이다.


VS 킬리안 로스(아나스타시우)

한 번도 전투력을 가늠할 만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도 이 둘이 마주쳤을만한 사건을 뽑아보자면 <미누스탄스 전투> 인데, 그마저도 제대로 언급된 내용은 없다.

그리고 역시나 마찬가지로 접점으로 꼽을 만한 사건 또한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전투력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며, 무정부주의 종교 <미누스탄스>의 4대 교주를 맡고있다.

*참고로 9화까지를 기준으로 드러난 사실로는 미누스탄스가 무정부주의 종교라는 것이 사실일 확률은 거의 0%이다.

이미 용의 인장을 발현시켰으며, 아티켈을 노블 제도로 납치해 와 자신들을 도우라고 반강제로 제압한다.

또한 아티켈이 킬리안을 제대로 마주하기 전 위압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하니 전투력이 100% 일 때는 어떤 수준일지

가늠할 수가 없다.

한마디로, 킬리안의 전투력은 엄청나게 높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용의 인장이 발현되기 전의 아티켈이 노블 제도에 도착하고 킬리안을 마주했을 때, 킬리안은 마법으로 간단히

아티켈을 농락하고 고문 수준의 고통을 가할 정도니 말이다.

주요 인물관계 및 전투력 비교

VS 루이 아티켈

9화를 기준으로 아티켈을 완벽하게 제압할 수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물론 현재 아티켈에게도 용의 인장이 발현된 상태이니 정확한 결과는 추후 과정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등장 때부터 아티켈을 마법으로 고문하며 환상 마법으로 즉시 아티켈을 잠재울 정도이니 아직까지는 킬리안의

전투력이 아티켈에 앞서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미누스탄스 전투> 에서의 접점말고는 딱히 다룰 접점이 없다.


VS 알란 피에르

알 수 없다.

알란 피에르와 킬리안 로스가 제대로 맞붙을 사건이 9화를 기준으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단, 9화 마지막에 킬리안이 알란을 두려워하는 듯한 묘사가 등장했기에

어떻게 보면 이 둘이 <미누스탄스 전투>에서의 접점이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알란의 전투력이 킬리안에게 앞서고 있을 가능성 또한 있다.

그 외 등장인물 설명

엘리스(Elise)

-안나의 친딸이자 아렌델의 공주이다. 루이 아티켈을 상당히 신뢰하는 듯 보이며 권력에 의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바르보사(Barbosa)

-루이 아티켈의 전령이자 오른팔 수준으로 아티켈이 아끼는 자. 사실 아티켈의 따까리라 카더라

아렌델 기사단 소속이었으나 <미누스탄스 전투> 당시 큰 부상을 입어 기사단에서 추방되었으나 아티켈에 의해 전령으로 거둬졌다.

바르보사 개인적으로는 아티켈에게 매우 큰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전투력도 수준급인데, 비록 알란이 방심했다 하더라도 체격상 불리함을 극복하고 그의 얼굴에 상처를 낼 정도다.

아마 부상만 아니었으면 기사단 내에서도 수준급 실력을 지닌 자가 되지 않았을까.


제럴딘 백작(Count Geraldine)

-<미누스탄스 전투>를 지휘하여 승리로 이끈.. 것이 아니라 사실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고의로 <미누스탄스 전투>를 일으켰다.

또한 여왕인 안나의 힘없는 것들을 이용하며 속으로 그런 점들을 조롱하는 것으로 보아 권력을 자신의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에 큰 가치를 두고 있는 듯 하다.

힘 있는 자가 권력을 잡고서 통치를 하고, 약한 자가 그에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이 정의라 여긴다.

9화 기준으로 루이 아티켈에게 암살당하여 현재는 사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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