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겨울왕국의 등장인물. 떠돌이 오큰네 무역 센터의 주인이며 아렌델 주민들과 크리스토프를 비롯한 사미족 얼음 장수들을 상대로 각종 물품들을 판매한다. 작중에서는 엘사가 겨울을 불러온 바람에 여름 용품 장사가 망해 눈물을 머금은 세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크리스토프를 번쩍 들어 짐짝 던지듯 팽개칠 수 있는 괴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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