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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정의 편집

장작

통나무를 길쭉하게 잘라서 쪼갠 땔나무를 말한다. 물론 이걸 알고 샆어 검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장작 논쟁 편집

장작 논쟁

Man #1: No, no. You've got the bark facing down. The bark needs to be face-up.
Man #2: Bark down is drier!
[they both start pulling at the bark]
Man #1: Bark up!
Man #1: Bark down!
프갤 최대의 난제

남자 둘이 장작을 어느쪽으로 놔야하는지 싸우는데 올라프가 In Summer를 부르고 난 후, 다음 장면에서 볼 수 있다.
참고로 오른쪽 남자가 위, 왼쪽 남자가 아래. 사실 별 의미 없는 내용이고 갤에서도 크게 주목받지 못해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

시초 편집

본래 2월달 프갤의 글종류엔 찬양글, 정보/분석글, 2차창작글, 뻘글 수에 못지않게 낚시글, 저격글, vs글이 있었다. 그러나 저격글과 vs글 모두 사람들이 하도 많이해서 왠만한 드립이 아니면 재미가 없었는데 전설의 시작이 올라온다. '장작 위로 두는 사람 vs 아래로 두는 사람'
이 때 당시 vs글이 모두 '엘사vs안나' 아니면 '안나vs라푼젤'이었는데 이 드립을 프갤에서 처음 보았을 때 해머로 머리를 내려친 기분이 들 정도의 충격은 다른 갤러들도 느꼈고 이 글은 개념글을 넘어서 일베에 가기 충분했다.

처음엔 장난으로 장작 위로 두는 사람이 더 좋냐 아래로 두는 사람이 더 좋냐부터 시작했지만 3월초부터는 그냥 '장작 위vs아래'로 변형되었고
뒷받치는 근거와 약간의 드립을 섞은 주장글들이 여기저기 생겨나면서 장작떡밥은 진지하게 프갤에서 탕수육 부먹vs찍먹에 버금갈 정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리그오브레전드운영자에게 문의결과 장작은 마른쪽이 더 잘탄다라는 답을 알아냈고 이건 논란종결에 아무 도움도 안됐다.

장작떡밥의 부활 편집


장작낚시
갤망진창일때마다 이런 식의 낚시가 올라왔는데 의외로 흥했고(...) 결국 장작 논쟁은 다시 부활해 아직까지도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나오는 떡밥이 되었다.
장작은 아렌델!아랜데(...)과 같은 드립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외 작중 등장 편집

장작 배경

엘린이 : 아빠, 장작은 위에요? 아래에요?
왕 : 우리는 위, 아래로 싸울 필요없이 그냥 통나무를 쓰면 된단다

장작끄기

한스 : (장작에 물을 부으며)
오...프갤럼...당신에게 장작이 위인지 아랜지 알려줄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여왕님 장작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음악)에 나오는 꼬마 엘사의 방구석에서 장작을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아렌델 왕족은 째째하게 위, 아래 가지고 싸우지 않고 통나무를 쓴다는 걸 알 수 있다

올라프안나장작
작중 후반부, 한스에게 안나가 배신당하고 버려진 방에서 장작을 찾을 수 있다.
한스는 안나를 얼려 죽이기 위해 장작에 물을 부어 불을 끄고 나갔지만 올라프가 다시 불을 붙였다.


Love is... putting someone else's needs before yours.
(사랑이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네가 원하는 것보다 먼저 생각하는 거야.)


Some people are worth melting for… But maybe not right this second!
(어떤 사람은 그를 위해 녹을 만한 가치가 있어… 근데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닌 것 같네!)


이 장면에서 올라프의 위와 같은 명대사가 나오는데 바로 작품 주제를 관통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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