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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편집

프네상스


르네상스와 겨울왕국 갤러리의 준말인 프갤의 가 합성된 신조어이다. 영문으로는 어원인 Renaissance에 F를 붙여 Fenaissance가 되지만 어차피 원어를 파괴하는 것이므로 어감상 Fnaissance로 기재하는 것이 의미전달에 더 가까운 표현으로 생각된다.

갤망떡밥이 최고조에 이르고 어떻게 하면 탈갤러들과 유입들을 붙잡을 수 있을지 고민을 하던끝에 한정적인 영화 떡밥을 앞으로도 이어가려면 2차창작활동이 자유로워야한다.라는 의견이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3월 중순 어느날 새벽. 프갤은 마침내 프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영향 편집

2, 3, 4차 창작 심지어 5차 까지 나올정도로 창작갤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갤이 뜨겁게 불타올랐고 개념글이 폭발하는 등, 프경일 이래 황금시대를 맞이한다.

이전까지는 신성-모독에의해 프뽕에 상처를 받아 배척하던 시선들이 이후에 2차 창작물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들로 많이 변화하였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조금 거북한 사람들도 있는 듯하지만 갤망떡밥과 함께 물리던 때였으므로 그냥 쉬쉬하는 경향도 있다.

새벽감성이라 하여 대부분의 2차 창작은 새벽에 몰리는 경향이 있었으나 프네상스를 통해 오전, 오후고퀄합성짤이나 굿즈정보가 아니면 시나 수필은 묻히는게 일반적이었고 심지어 육두문자를 먹는 경우도 있었다... 할 것 없이 자유롭게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설갤에서 얼마나 흡수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문학들과 합성짤들이 생산되기 시작하였고 일반 갤러들도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받는 소통의 시대였다.

여러가지 문학의 형태가 골격을 이룬 감성의 시대이기도 하였다. 페도문학

하지만 그 수위가 선을 넘어가면 아주 대차게 욕을 처먹을 수도 있으니 조심.신성-모독은 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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