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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캬! 주모! 여기 프뽕 한사발 더!

언제나 프갤러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신 주모느님

결국 자동화되었다 카더라

정의편집

어원은 프로즌 + 뽕. 겨울왕국을 감상하고 난 후에 발생하는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없는 정신적 흥분상태를 의미하는 드립이다.

프뽕이 미치는 영향편집

프갤이 24시간 내내 돌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어느 갤이나 화제가 되는 사건이나 상황이 있을 때에는 어느정도 잡담갤화 하는 경향이 있지만, 겨울왕국 갤러리는 신생갤이라는 특성을 감안해도 유독 갤 주제인 겨울왕국 이야기에 충실하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 수면욕, 성욕을 박탈당한다 카더라

겨울왕국의 주요 포인트인 높은 캐릭터성과 뮤지컬 스코어로 첫 어필을 받게 되며, 점차적으로 영화의 설정과 내포된 메세지를 파고들게 되면서 반복관람과 관련상품 구매를 시작하게 된다. 수집품은 OST, 아트북에서 시작하여 심지어는 스티커북과 극장용 팜플렛, 포토티켓, 심지어 큼직하게 나온 신문지의 스크랩으로까지 이어진다. 그냥 뭐든 모을 수 있는 건 다 모은다. 엘산나 위주로

아동 대상으로 출시된 동화책들과 각종 인형은 기본. 다른 돈 드는 취미를 그만두게 되는 순기능이 있지만 그 돈을 전부 겨울왕국 재관람과 관련상품 구매에 써버리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그외에 겨울왕국이 보도되자 난생 처음으로 뉴스를 챙겨봤다는 갤러도 나왔다.


갤러리 내에서 평균적인 겨울왕국 재관람 횟수는 기본 10회 이상이며 웬만해선 아무리 많이 봐도 여기서는 함부로 자랑하기 참 힘들다. 심한 경우는 IMAX[1] '일반적인' 재관람 횟수라는 것도 3회에서 5회로, 5회에서 10회로 자꾸만 올라가고 있으니 의미가 없다.(...) 현재 갤 내 최다 관람 횟수는 72회 CGV알바중에 80회차도 있다 카더라, 160여 회 관람도 있다 카더라 이러한 재관람 열풍은 겨울왕국이 쉽게 질리지 않는 뮤지컬 영화인 점, 크게 피로를 유발하는 요소가 없는 점, 동심을 자극하는 점이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덧붙여 여러번 본 갤러들은 다들 가족들에게 관람 횟수를 속이고 있다고... 어머니 아들이 프갤럽니다 ㅠㅠ

심지어 일부 갤러들은 돈을 모아 극장을 대관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대관식이 아니다, 친목질의 시작이라면서 차라리 티켓을 뿌리는게 낫다고 비판하는 말도 많지만 호의적인 갤러들도 상당수 있다. 만약 실행된다면 프뽕의 극치를 달리는 정모가 될듯.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일어났다. 겨울왕국 갤러리 (대관) 참조.

프뽕이라고 해서 약을 빨고 보라는 게 아니다!

사실 프뽕-프갤뽕-프뽕의 무한루프라 카더라

각주편집

  1. 사실 겨울왕국은 IMAX소스가 없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스크린 크다는 것 말고는 별 의미는 없다. 요금도 일반 상영관과 동일하다. 4DX나 메가박스 M2관 등의 극장내 특별 상영관에서 20회 감상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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