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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오후 2시

더빙싱어롱 645컨셉

대전터미널CGV에서 진행된다.

프갤 최초로 김밥을 신청받는다. 버스에서 아침으로 먹을 수 있다. 그리고서 눈을 떠보니 소금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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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최초로 더빙 방식의 645[*A 다양한 퍼포먼스 포함] 컨셉으로 진행. 대관 시작전에 스텝 중에 친목 문제가 불거진 몇몇 갤러들이 빠져버리는 바람에 진행에 난항이 생기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 우려들을 모두 종식시키고 성공적으로 치뤄줬다.

645컨셉이였지만 이전에 대전에서 치뤄진 645컨셉 대관에서 대전 갤러들이 보여준 진지한--씹선비-- 기질 덕분에 645컨셉이 제대로 먹힐지 의문을 가진 갤러들도 많았으나 정작 뚜껑을 열고보니 다른 645컨셉의 대관들 못지않게 말 그대로 재밌는 대관이 되었다. 처음으로 대관에 대관식 복장 안나 코스갤러가 등장하기도 했고, 대전 선비드립을 의식한 선비 코스가 등장하는 등 다채로운 코스어들의 노력이 있었으며, 영화 상영 중간의 퍼포먼스도 다양하고 재밌었다는 평. 2차 행사에서도 별 잡음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고, 대관이 끝난후 큰 문제도 터지지 않았다. 여러번 대관을 다녀본 갤러들 중엔 이번 대관을 '역대급' 으로 표현하는 갤러가 많았을 정도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최초로 친목 관련 갤러들의 입장을 불허한 대관이 되었다. 그 후 대관들도 대부분 이를 계-승할 듯. 공식 녹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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