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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편집

문자 그대로는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 오후 6시 45분 상영된 겨울왕국 싱어롱 버전을 뜻한다.

사실 645에는 숨겨진 진실이 있다....

역사와 의미 편집

틀:사건사고

겨울왕국 싱어롱 버전이 한국에 상륙하고나서 프갤럼들은 2014년 3월 6일 오후 6시 45분 상영때 다같이 부르자는 의견이 모였다.

프갤러들은 이 때 모이자고 거의 정모급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전날 밤잠을 설치듯 이 날을 기다리고 645가 시작되기 전까지도 프갤러들은 영화관에서까지 갤질을 하며 서로 자기가 보인다며 저격글+들뜸글이 난무했다.[1]

처음으로 많은 프갤럼들이 모였으며 아무런 안내나 제한이 없어 시작부터 방황하는 프갤럼이 생기거나 길바닥에 앉아있는등 무질서한 모습을 보였다는 글들이 갤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시작부분에 frozen heart의 마지막 부분에서 랜턴을 들고 이동하는 얼음장수가 나오는 부분에서 한 프갤럼이 직접 가내수공업한 랜턴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초반에 긴장을 풀어주어 좋았다라는 평가도 받지만 645사태의 폭도들에게 불을 지폈다는 평도 있다. 드립한스안나통-수씬 같은 감정몰입부분에도 분위기를 깨고 대사를 따라하는 등 일반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었다.[2] Let It Go부분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영화관을 뛰어다는 사람도 있었다. [3]

내가 싱어롱을 보러온 것인지 대사롱을 보러온 것인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몇몇 있었으며 믿-음직하네 등 싱어롱의 의미와는 상관없는 비음악 상영간 프갤산 개드립을 치거나[4] 상영 종료 후 출입구를 막고 렌-턴맨과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등 일반인은 생각하지 않는 무질서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카더라[5]


645

사진으로 표현하자면 위 처럼 표현된다.

분탕종자에게는 좋은 먹잇감이었으며 참여하지 않고 갤에 붙어있던 프갤럼들도 분노하여 많은 질타를 받았다.

이후 645는 '좋지 못한' 어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폭도' 이미지와 많이 겹치게 되었다.


그래도 우려한 것과는 다르게 친목은 일어나지 않았다카더라


하지만, 일반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리끼리 즐겁게 즐기자는 취지로 '응답하라 645'등의 대관식을 통해 진행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이런게 재미있는 프갤럼들은 재미있어하는 듯.

각주편집

  1. 지금은 적응됐지만 이때당시는 프갤럼들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나름 신기했을 듯
  2. 645 상황. 따라하지 말라고 한 아이가 외침. http://bgmstore.net/view/XyggA 그러나 그 아이도 비매너 행동을 했다고 한다.
  3. 이미 먼저 방송을 탄 원조 갤러가 있어 노잼이라고 욕만 죽살나게 먹었다.
  4. 한스 등장부분에서 개드립을 쳐서 작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스포일러한 것과 같아 더 신명나게 까였다.
  5. '그곳 밖에 없었다'라든지 '지나갈 길 있었다'라는 말도 있었고 '일반인이 나가기 힘들었다' 라는 의견도 있었다. 분탕인지는 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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